노재원 전도사님과 백장미 사모님의 자녀 노하준 아기가 교회에 첫 출석을 했습니다.
오늘로 태어난지 103일을 맞이했다고 하네요. 
하준이가 주님 안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.